이란 "이스라엘 전쟁서 최소 1062명 사망…여성·어린이 포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월 이란과 이스라엘의 12일간 전쟁으로 이란에서 최소 1062명이 사망했다고 파테메 모하제라니 이란 정부 대변인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이 전쟁 기간 이란의 군사 시설과 핵 시설, 관련 인물을 공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란도 이스라엘에 반격하며 교전이 시작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양국이 휴전하며 12일 만에 전쟁이 끝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6월 이란과 이스라엘의 12일간 전쟁으로 이란에서 최소 1062명이 사망했다고 파테메 모하제라니 이란 정부 대변인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목숨을 잃은 1062명 중엔 여성 102명과 어린이 38명도 포함됐다고 모하제라니 대변인은 전했다. 이란의 이전 공식 사망자 수는 935명이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이 전쟁 기간 이란의 군사 시설과 핵 시설, 관련 인물을 공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스라엘은 지난달 13일 이란의 핵 시설과 군사 시설을 기습 공습을 감행했다. 이란도 이스라엘에 반격하며 교전이 시작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양국이 휴전하며 12일 만에 전쟁이 끝났다.
km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편 해외 파견 간 새 남자 여럿과 외도…딸 데리고도 만났다" 충격
- 구준엽, 故서희원 동상 직접 만들었다…1주기 맞춰 제막식
- "화려한 속옷 엄마, 친구 남편과 바람…도와달라" 고2 딸의 '눈물'
- 노래방 도우미 부르고 48만원 쓴 남편 "왜 휴대전화 몰래 봐" 되레 짜증
- 결혼식 올렸는데 치매로 기억 못해…39년 함께 산 아내와 '두 번째 웨딩'
- 생년월일 모두 같은 102세 부부, 식성은 정반대…장수 비결은 '뜻밖'
- 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
- "7년 동거 후 이별…잠시 함께 사는데 알몸으로 지내는 남친, 다시 찝쩍대나"
- '잠적 논란' 배우 장동주 "휴대폰 해킹 후 협박 당해…수십억 뜯겨 빚더미"
-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별세…"고통없이 쉬길" 남친이 전한 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