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난민 아동·청소년 가족에게 '희망여행'선사...ESG경영 실천

조성란 기자 2025. 7. 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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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가 국내 난민 청소년 가족에게 여행을 지원하는  '2025년 희망여행 프로젝트- 가족愛 재발견'을 진행, ESG경영을 실천챗다.

희망여행 프로젝트는 하나투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희망여행은 난민 보호와 구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법무부 등록 비영리단체 '사단법인 피난처'와 협력해 국내에 정착한 난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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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하나투어가 국내 난민 청소년 가족에게 여행을 지원하는  '2025년 희망여행 프로젝트- 가족愛 재발견'을 진행, ESG경영을 실천챗다. 


희망여행 프로젝트는 하나투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희망여행은 난민 보호와 구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법무부 등록 비영리단체 '사단법인 피난처'와 협력해 국내에 정착한 난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했다. 


20여 명의 가족들은 이달 19일부터 2일간 경북 영주와 안동 일원을 돌아보며 선비문화수련원에서 민화 그리기와 의관정제 체험을 하고 하회마을을 방문하는 등 한국 문화를 경험했다. 


더불어 가훈, 가족 무드등을 만들며 가족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여행지로 선정된 영주·안동 지역은 하나투어가 지난 3월 대형 산불 피해를 본 경북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와 손잡고 개발한 경북 핵심 여행 지역이다.


희망여행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하나투어는 오는 8월 29일까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착한여행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네티즌 누구나 '지구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여행' 사진 인증에 참여하면 이번 난민 청소년 가족들의 '희망여행 선물하기'로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자원봉사 플랫폼 '모아'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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