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하천서 급류에 휩쓸렸던 40대..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
박범식 2025. 7. 22. 17:52
TJB 5 뉴스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던 지난 17일,
세종 나성동에서 급류에 휩쓸렸던
40대 남성이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제(22) 오후 2시 20분쯤
세종 금강교 남쪽 방향 수풀에서
40대 남성 A 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인상착의에 대한
유족들의 진술과 지문 검사 등을 통해
어제 오후 7시쯤 정확한 신원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박범식 취재 기자 | pbs@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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