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통에 여름휴가?”…휴가 반려된 이진숙 방통위원장
김유성 2025. 7. 22.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22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휴가 신청을 반려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지난 18일 대통령실로 (이 위원장의 휴가 신청이) 상신됐다"고 밝혔다.
이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재난 대응이 '심각' 단계인 상황에서, 재난방송의 컨트롤타워인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휴가는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이를 반려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위원장의 휴가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난 대응 '심각' 단계에서 부적절하다고 판단"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방송3법 등 법안 통과 관련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이데일리 김유성 황병서 기자] 대통령실은 22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휴가 신청을 반려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지난 18일 대통령실로 (이 위원장의 휴가 신청이) 상신됐다”고 밝혔다. 이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재난 대응이 ‘심각’ 단계인 상황에서, 재난방송의 컨트롤타워인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휴가는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이를 반려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위원장의 휴가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였다. 강 대변인은 “휴가 사유는 여름휴가였으며, 반려 시점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김유성 (kys40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미 팔 때, 싹쓸이하는 외국인"…뭐 담나 보니
- "韓 극단적 상황, 지역 대부분 소멸할 것" 日 석학의 경고
- “복수심 때문?”…총기 살인 60대, 아들 美 출국 전날 범행
- 7개월 쌍둥이 독박 母에 “넌 너무 편하게 있는거야”
- “재난통에 여름휴가?”…휴가 반려된 이진숙 방통위원장
- 양이원영 "강선우 공격은 마녀사냥" 글 빛삭
- "아들 때문에 산다"는 성공한 전처...'총기 살인' 60대 "알려고 하지마"
- ‘계엄 옹호’...대통령실 강준욱, 누구 추천인가
- "이상형이다, 술 한잔"…태권도 관장과 아내의 불륜 결국
- 개그맨 이상준 "사업으로 180개 매장 운영 중…강남에 자가 아파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