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아직 끝나지 않은 웨딩···선남선녀 웨딩사진 대방출[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7. 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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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김지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사진 너무 이뽀용 정말 감사합니다. 앨범 넘 기대돼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13일 있었던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 사진으로 사진 속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행복해보이는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 사진에 누리꾼들은 ‘선남선녀다’, ‘두 사람 오래오래 행복해라’ 등의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고 있다.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3일 김준호, 김지민 커플은 일요일 저녁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화촉을 밝히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연예계 동료 400여명을 포함, 약 1200명 정도의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고 축복했다.

결혼식 사회는 가수 이상민이 봤으며 가수 거미와 변진섭이 축가를 맡았다. 신부 입장 식순에서는 돌아가신 김지민의 아버지를 대신해 절친한 코미디언 선배 김대희가 자신의 유튜브 콘셉트인 ‘꼰대희’ 복장으로 신부의 손을 잡고 입장,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약 3년 3개월 만에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 직후에도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며 신혼여행은 잠시 미룰 예정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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