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 북부 수미 지역 공격‥1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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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북부 수미 지역에서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14명이 부상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수미 지역 군사행정청은 현지시간 22일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러시아 접경 푸티울 마을에서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으로 11명이 다치고 민간 시설이 손상됐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군은 최근 수미 지역에 대한 공격을 점차 늘리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이곳에서 미사일 공격으로 35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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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북부 수미 지역에서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14명이 부상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수미 지역 군사행정청은 현지시간 22일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러시아 접경 푸티울 마을에서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으로 11명이 다치고 민간 시설이 손상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군의 유도 폭탄 공격으로 3명이 다치고, 다층 아파트 건물의 창문과 발코니가 부서졌다고 행정청은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약 1년 전 수미 지역을 발판으로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을 침공한 바 있습니다.
러시아는 최근 우크라이나군이 쿠르스크 지역에서 축출됐다고 주장하며 이 지역에 완충 지대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최근 수미 지역에 대한 공격을 점차 늘리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이곳에서 미사일 공격으로 35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은 덧붙였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8387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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