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무패 행진 강원FC… 연승 가도 재시동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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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질주하고 있는 강원FC가 전북현대를 상대로 연승 가도에 재시동을 건다.
강원은 23일 오후 7시 30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직전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2-2 무승부를 거두며 연승이 끊겼지만 리그에서 4경기, 코리아컵 포함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강원은 다시 연승 행진을 출발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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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아낀 김대원 존재감 기대

최근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질주하고 있는 강원FC가 전북현대를 상대로 연승 가도에 재시동을 건다.
강원은 23일 오후 7시 30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직전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2-2 무승부를 거두며 연승이 끊겼지만 리그에서 4경기, 코리아컵 포함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강원은 다시 연승 행진을 출발할 준비를 마쳤다.
강원은 최정예 전력으로 원정길에 오른다. 경고 누적 퇴장으로 대전전 휴식을 취했던 김대원은 충분히 체력을 충전한 상태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전북은 티아고가 경고 누적으로 출장 정지를 당했다.
김대원의 가세는 최근 물이 오른 강원의 뒷심에도 크게 보탬이 될 전망이다. 강원은 무패 기간 중 후반 30분 이후 득점을 네 차례 기록하고 있고, 대전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을 몰아쳤다. 반면 같은 시간대 실점은 전무해 공수 양면에서 저력을 선보인다.
상무에서부터 호흡을 맞춘 김대원과 모재현의 콤비 플레이 역시 기대를 모은다. 모재현은 전역 직후 강원 유니폼을 입고 4경기에서 2득점과 1도움을 올리고 있다. 평균 공격포인트는 0.75개에 달한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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