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통합 찬반 양측, 주민들 대상 '여론전'
김아연 2025. 7. 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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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통합과 관련해 찬반 양측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통합에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한 완주군의회는 어제(21일) 동상면에 이어 오늘(22일) 경천면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고, 통합 추진의 문제점과 타 지역 통합 사례의 부작용 등을 알렸습니다.
반면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늘(22일) 전북혁신도시에서 완주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출근길 통합 캠페인을 벌이는 등 찬성 여론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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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통합과 관련해 찬반 양측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통합에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한 완주군의회는 어제(21일) 동상면에 이어 오늘(22일) 경천면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고, 통합 추진의 문제점과 타 지역 통합 사례의 부작용 등을 알렸습니다.
반면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늘(22일) 전북혁신도시에서 완주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출근길 통합 캠페인을 벌이는 등 찬성 여론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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