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편지 써주는 선배라니…아이유, 바쁜 일정 속 미담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7. 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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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후배 걸그룹 트와이스에게 손편지 선물하는 정성을 보였다.

해당 사진에는 아이유가 직접 쓴 손편지가 담겨 있다.

공개된 편지 일부에는 아이유가 자필로 "안녕하세요, 아이유에요! 오늘 공연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나연은 아이유 SNS 계정을 태그하고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감동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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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사진| 스타투데이 DB
가수 아이유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후배 걸그룹 트와이스에게 손편지 선물하는 정성을 보였다.

지난 21일, 트와이스의 나연은 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아이유가 직접 쓴 손편지가 담겨 있다.

공개된 편지 일부에는 아이유가 자필로 “안녕하세요, 아이유에요! 오늘 공연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나연은 아이유 SNS 계정을 태그하고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감동을 드러냈다.

트와이스 나연이 공개한 아이유 손편지. 사진| 나연 SNS
아이유는 최근 상당히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18일에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트와이스 월드투어 ‘THIS IS FOR’ 콘서트를 직접 관람했으며 20일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도경수의 아시아 투어 콘서트 ‘두 잇!(DO it!)’을 찾았다.

2026년 MBC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한창임에도, 아이유는 시상식부터 콘서트까지 직접 참석하며 빛나는 의리를 보여주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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