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밸런스,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서 HMR 제품 전시해 호응

홍보경 기자 2025. 7. 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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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간편식 브랜드 스윗밸런스(대표 이운성)가 지난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스윗밸런스는 샐러드 전문 브랜드로 시작해 즉시 섭취 가능한 건강 간편식(HMR)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으며 칼로리와 당류, 영양 밸런스를 철저히 계산한 제품군으로 MZ세대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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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간편식 브랜드 스윗밸런스(대표 이운성)가 지난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스윗밸런스


스윗밸런스는 샐러드 전문 브랜드로 시작해 즉시 섭취 가능한 건강 간편식(HMR)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으며 칼로리와 당류, 영양 밸런스를 철저히 계산한 제품군으로 MZ세대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맛과 영양, 편의성'이라는 세 요소를 모두 갖춘 스윗밸런스의 제품들은 고단백·저당·저칼로리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풍부한 식재료 조합으로 영양 불균형 없이 균형 잡힌 한 끼를 가능하게 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1700평 건강 간편식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도화된 품질관리 체계를 통해 건강식을 필요로 하는 고객사들에게 중요한 파트너사로 신뢰를 얻고 있다.

스윗밸런스 이운성 대표는 "자사는 정기배송 서비스와 함께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장하며, HMR 시장 내 프리미엄 건강식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라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표 제품인 '건강간편식 샐러드 및 도시락 시리즈'를 전시해 참관객과 바이어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전시했던 '건강간편식 샐러드 및 도시락 시리즈' 중 주목할 제품은 ▲300kcal 저칼로리 구성의 '훈제오리와 쿠스쿠스 샐러드' ▲단백질 26g을 담은 '소불고기 믹스밀 샐러드' ▲저당 기준(당류 2g)을 충족하는 '쉬림프 감바스 파스타' 등이다. 대표 제품인 '훈제오리와 쿠스쿠스 샐러드'는 병아리콩과 쿠스쿠스, 오리 훈제 등 이색적인 재료를 조합해 맛과 영양의 조화를 이뤘다. 한 끼로도 부족하지 않은 포만감을 제공하면서 총 300kcal 이하로 칼로리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 대표는 "안정적인 공급과 고도화된 품질 관리 체계는 자사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급격한 기후 변화 및 수급 이슈에도 납기율 99.97%를 달성했으며, 여름철에도 가격 변동 없이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 산지 구매, 직거래 등 다양한 구매 경로를 통한 소싱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고품질 샐러드를 안정적으로 납품하고 있다. 또한 대형 브랜드 유통사의 엄격한 실사 기준을 월단위로 통과하고 있으며 품질 역량 강화에 주력해 제조 클레임 건수 15ppm/월 이하로 관리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윗밸런스는 마켓 컬리, 쿠팡, 오아시으, GS25, 이마트24, 코스트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채널에 입점돼 있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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