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 2024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김성권 2025. 7. 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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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는 상대평가로 진행된 2024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S) 등급"(최상위 10%) 달성에 이어 '복수 & 재직자 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2025년 제2차 직업능력개발 HRDK미래지식포럼에서 사례발표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문수 학장직무대리는 "이번 영주캠퍼스의 재직자 일학습병행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방중소도시 소재 공동훈련센터의 모범사례로 널리 자랑할 의미 있는 성과다"며 "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기업 맞춤형 훈련과 현장중심의 재직자 교육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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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2025년 제2차 직업능력개발 HRDK미래지식포럼에서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제공]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학장 직무대리 김문수)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한 2024년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 재직자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는 상대평가로 진행된 2024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S) 등급”(최상위 10%) 달성에 이어 ‘복수 & 재직자 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2025년 제2차 직업능력개발 HRDK미래지식포럼에서 사례발표하는 기회를 가졌다.

영주캠퍼스는 2024년 국가자격 취득률 60% 상회, 학습기업ㆍ학습근로자 목표 100% 달성 등 정량실적에서 거의 만점을 획득했다.

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가 2024년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 재직자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하고 있다[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제공]

정성평가에서도 외부평가 지원 플랫폼 개설 등 학습기업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영주캠퍼스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개소 이래 최고점을 얻는 영예를 안았다.

김문수 학장직무대리는 “이번 영주캠퍼스의 재직자 일학습병행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방중소도시 소재 공동훈련센터의 모범사례로 널리 자랑할 의미 있는 성과다”며 “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기업 맞춤형 훈련과 현장중심의 재직자 교육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주캠퍼스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2016년 2월 재직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돼 품질경영, 산업안전관리, 산업보건관리, 전기시공, 농산식품저장유통, 냉동공조설비 등의 훈련 분야로 현재까지 약 200개 기업에서 1,600여명의 근로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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