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 복귀' 엄태웅, ♥윤혜진과 복귀 준비ing..땀범벅 러닝 현장

유수연 2025. 7. 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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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 부부가 함께한 운동 인증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러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남편 엄태웅과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블랙 나시에 챙이 넓은 모자를 눌러쓴 채 건강한 미소를 지었고, 엄태웅 역시 검은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영상 상단에는 "오러완"이라는 문구와 함께 달리는 이모티콘이 함께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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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 부부가 함께한 운동 인증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러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남편 엄태웅과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캡처 속 두 사람은 운동복 차림으로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땀에 젖은 티셔츠, 상기된 표정이 이날의 러닝 강도를 보여주는 듯하다.

윤혜진은 블랙 나시에 챙이 넓은 모자를 눌러쓴 채 건강한 미소를 지었고, 엄태웅 역시 검은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영상 상단에는 “오러완”이라는 문구와 함께 달리는 이모티콘이 함께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들은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낳으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엄태웅은 오는 8월, 영화 '마지막 숙제'(감독 이정철)로 9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뤄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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