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연기력 논란 도마 위…블랙아웃 왔다더니, 원진아와 극적 대치 ('아이쇼핑')

태유나 2025. 7. 22.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덱스의 어색한 연기력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환불된 아이들이 최대 위기에 직면하며 절체절명의 순간에 놓인다.

22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 2회에서는 김아현(원진아 분)을 비롯한 아이들이 정현(김진영 분)으로부터 쫓기며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그러나 생존한 아이들과 함께 숨어 지내던 아현 앞에 새롭게 환불된 아이 최시우(강지용 분)가 등장하면서 다시금 목숨을 위협받는 위기에 처하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SBS



덱스의 어색한 연기력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환불된 아이들이 최대 위기에 직면하며 절체절명의 순간에 놓인다.

22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 2회에서는 김아현(원진아 분)을 비롯한 아이들이 정현(김진영 분)으로부터 쫓기며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앞서 아현은 불법 입양 조직의 희생양이 될 뻔한 위기에서 우태식(최영준 분)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그러나 생존한 아이들과 함께 숨어 지내던 아현 앞에 새롭게 환불된 아이 최시우(강지용 분)가 등장하면서 다시금 목숨을 위협받는 위기에 처하게 됐다. 설상가상으로 유일한 보호자였던 태식마저 뜻밖의 사고를 당하며 아이들 앞엔 더 이상 의지할 존재조차 남지 않은 상황.


이런 가운데 22일 공개된 스틸에는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아이들과 그들을 제거해야 하는 정현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생사가 불분명해진 태식 대신 아이들을 지키려는 리더 아현과 김세희(염정아 분)의 손에서 인간병기로 길러진 정현의 일대일 대치 상황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거친 몸싸움을 벌이는 아현과 정현의 모습은 과연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닥친 것인지, 이 위기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이쇼핑’ 2회에서는 자신들을 제거하려는 세력에 맞선 아이들의 반격은 물론, 이들과 관련된 충격적인 진실이 서서히 수면 위로 드러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앞서 덱스는 제작발표회에서 최영준과의 액션 장면을 떠올리며 그는 "영준 선배님과 격하게 부딪치는 장면이 있었는데, 내가 너무 힘을 줘서 순간적으로 블랙아웃이 왔다. 제힘을 다 쏟았는데, 그걸 다 받아주신 분이 바로 최영준 선배님이었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