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윤지환, 하계U대회 남자 배영 50m서 한국 첫 銀 획득...1위와 0.02초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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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배영 기록보유자 윤지환(경희대, 강원특별자치도청)이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윤지환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U대회 경영 5일 차,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 51을 기록하며 2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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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한국 남자 배영 기록보유자 윤지환(경희대, 강원특별자치도청)이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윤지환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U대회 경영 5일 차,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 51을 기록하며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윤지환이 딴 은메달은 한국 수영 선수단이 해당 대회에서 딴 첫 은메달이다.
윤지환은 24초 49로 우승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피터 코테즈(Pieter Coetze)와는 불과 0.02초 차이를 기록했다.
지난 3월 열린 2025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겸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24초 48, 새로운 한국기록으로 우승해 자력으로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은 윤지환은 이미 2024년 도하 대회 출전 경험이 있어 싱가포르 대신 독일행을 택했다. 그리고 출전한 생애 첫 하계 세계 대학 경기대회에서 곧바로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
본인의 최고기록이 나왔더라면 우승도 가능했을 윤지환은 "올해 첫 국제대회 메달인데 아무래도 당연히 아쉽다. 다음에는 메달 색깔을 '금'으로 바꿀 수 있게 앞으로 더 열심히 훈련하고 다음 메이저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대학생 때만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한 경영·다이빙 선수단은 23일까지 베를린에서 대회 일정을 소화하고 25일 귀국 예정이다.
사진=대한수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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