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600만 원' 명품백 선물 받는 며느리라니 "이런 시부모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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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이 양가 부모님과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레이디제인은 22일 "조리원 퇴소 후에는 당분간 외식도 못할 것 같아서 양가 부모님과 이른 생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양가 부모님과 생일 파티를 한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에 초를 불며 가족의 건강을 소원으로 빈 레이디제인은 시부모님에게 명품백 선물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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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양가 부모님과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레이디제인은 22일 "조리원 퇴소 후에는 당분간 외식도 못할 것 같아서 양가 부모님과 이른 생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양가 부모님과 생일 파티를 한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담겼다.고급스러운 산후 조리원에서 소소한 파티를 연 레이디제인. 레이디제인이 지내는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최대 2천 5백만 원의 비용이 드는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다.
쌍둥이 출산 후 생일을 맞은 레이디제인은 행복하게 생일을 보내는 모습. 케이크에 초를 불며 가족의 건강을 소원으로 빈 레이디제인은 시부모님에게 명품백 선물까지 받았다. 레이디제인은 "이런 생일 선물 주시는 시부모님은 없을 것"이라며 선물 받은 D사 명품백을 자랑했다. 해당 가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590만 원에서 65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10세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 약 2년 만인 지난 3일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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