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에 반하고 맛에 취하고…‘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 9월18~21일 개최

박준하 기자 2025. 7. 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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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의 가을을 물들일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가 9월18일부터 21일까지 의암공원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색에 반하고 맛에 취하는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장수군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한우와 사과를 중심으로 오미자, 토마토 등 다양한 레드푸드를 알리고자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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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대표 특산물 선봬
잘 익은 전북 장수 사과. 장수 사과는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해 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농민신문DB

전북 장수의 가을을 물들일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가 9월18일부터 21일까지 의암공원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색에 반하고 맛에 취하는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장수군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한우와 사과를 중심으로 오미자, 토마토 등 다양한 레드푸드를 알리고자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전문 셰프와 함께하는 레드푸드 요리 체험, 사찰음식 만들기 체험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세부 프로그램은 조만간 확정해 공개할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오감만족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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