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노조법 개정 촉구 민주당사 무기한 농성"
허지희 2025. 7. 22. 17:06

민주노총이 노조법 개정안에 반발해 민주당 충북도당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민주당이 노조법 개정안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특수고용 노동자를 인정하는 노동자 추정 원칙을 누락함에 따라 건설기계 운전원과 택배기사 등이 사각지대로 몰릴 위험에 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농성은 전국 민주당 지역 당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