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23일 잠실 한화전 박은영 셰프 시구자로 초청
김우종 기자 2025. 7. 2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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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박은영 셰프가 장식한다.
박은영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중식 여신'으로 출연하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박은영은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다. 두산 베어스가 후반기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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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두산 베어스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박은영 셰프가 장식한다. 박은영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중식 여신'으로 출연하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2'를 비롯해 스승인 여경래 셰프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여가네'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박은영은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다. 두산 베어스가 후반기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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