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박찬욱 잘생겼다, 이병헌 최고다" 주접이지만 사랑스러운 복귀 신호탄 [소셜in]

김경희 2025. 7. 2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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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복귀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어쩔수가없다 #기대될수밖에없다 #박찬욱잘생겼다 #이병헌최고다 #손예진나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손예진의 복귀 소식에 팬들은 "여왕의 귀환", "손예진 박찬욱 조합이라니", "기대될 수밖에 없다"는 댓글로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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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복귀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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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어쩔수가없다 #기대될수밖에없다 #박찬욱잘생겼다 #이병헌최고다 #손예진나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과 함께 촬영 장면을 모니터링하거나 진지한 얼굴로 대본을 검토하고 있는 모습이다. 일부 컷에서는 숏컷 스타일로 변신한 손예진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

박찬욱 감독과의 첫 협업, 이병헌과의 첫 부부 연기를 예고한 '어쩔 수가 없다'는 삶의 만족을 느끼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갑작스러운 해고를 당한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찬욱 감독이 "가장 만들고 싶던 영화"로 언급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병헌과 손예진 외에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유연석 등 막강한 출연진이 함께하며, 티저 예고편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손예진의 복귀 소식에 팬들은 "여왕의 귀환", "손예진 박찬욱 조합이라니", "기대될 수밖에 없다"는 댓글로 환호하고 있다.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번 영화는 출산 이후 첫 복귀작이다. '어쩔 수가 없다'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손예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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