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민 죽어간 현장서 음주가무 즐긴 공직자 엄히 단속"

김대웅 2025. 7. 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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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2) "국민이 죽어가는 엄혹한 현장에서 음주가무를 즐기거나 대책 없이 행동하는 정신 나간 공직자들에 대해 아주 엄히 단속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이같이 말하고, "공직사회는 신상필벌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기관을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오송 참사 2주기 추모 기간에 청주시의원과 술자리를 가진 김영환 지사를 언급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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