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도 긴팔+외투? 암 환자보다 면역력 낮은 도전자 충격(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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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보다 낮은 면역력을 가진 역대급 도전자가 등장한다.
7월 22일 오후 8시 1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암세포를 잡아먹는 면역세포 키우기' 프로젝트가 전격 공개된다.
이날 '몸신의 탄생'에는 암 환자보다도 면역세포 활성도가 낮은 역대급 도전자가 등장한다.
특히 도전자의 면역세포 활성도를 검사한 결과, 암 환자보다도 낮은 수치가 나와 스튜디오가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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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암 환자보다 낮은 면역력을 가진 역대급 도전자가 등장한다.
7월 22일 오후 8시 1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암세포를 잡아먹는 면역세포 키우기’ 프로젝트가 전격 공개된다.
이날 ‘몸신의 탄생’에는 암 환자보다도 면역세포 활성도가 낮은 역대급 도전자가 등장한다. 면역세포 활성도가 낮을 경우, 우리 몸에 암세포가 생기더라도 암세포를 빨리 파괴할 수 없게 돼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데. 실제로 도전자는 평소 면역력 저하로 인해 한 달에 한 번 비타민 주사를 맞으며 버티고 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더한다. 특히 도전자의 면역세포 활성도를 검사한 결과, 암 환자보다도 낮은 수치가 나와 스튜디오가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살펴본 일상 관찰 영상 속에서 도전자는 제대로 된 식사를 챙기기는커녕 비타민 주사의 힘으로 일상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한여름에도 스카프와 외투 없이는 외출이 어려울 만큼 심한 냉증을 앓고 있는 것은 물론 조금만 피곤해도 대상포진이 재발할 정도로 낮은 면역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제로 도전자의 체열을 검사해 본 결과,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로 밝혀져 이목이 집중된다. 면역세포는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못한다면 면역력 또한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데. 심지어 정상 체온에서 1.5℃만 떨어져도 암세포가 발생하기 쉬운 몸이 될 수 있어 실제 암 환자들도 저체온 상태인 경우가 많다고.
이에 임채선 전문의는 3주 만에 면역세포를 강화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면역 방패 수프’를 제안한다. 면역 방패 수프란, 각종 보양 재료를 넣은 베이스 수프에 원하는 고기와 채소를 넣어 먹는 보양 수프라는데. 3주간의 솔루션이 진행된 후, 면역세포 활성도 검사를 다시 한 도전자는 역대급으로 놀라운 수치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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