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금고서 사라진 현금 100만 원… 알고보니 남편이 훔쳐가
민경진 기자 2025. 7. 22. 16: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상주경찰서는 아내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40대 남편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0일 0시 43분께 아내 B 씨가 운영하는 상주시 한 미용실에 몰래 들어가 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 100만 원가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B 씨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미용실 내 CCTV 영상을 분석해 남편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한 뒤 전날 붙잡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상주경찰서는 아내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40대 남편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0일 0시 43분께 아내 B 씨가 운영하는 상주시 한 미용실에 몰래 들어가 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 100만 원가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B 씨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미용실 내 CCTV 영상을 분석해 남편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한 뒤 전날 붙잡았다. 경찰은 조만간 부부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