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트와이스 10년, 자랑스럽고 감사해”[화보]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7. 2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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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화보가 공개됐다.

트와이스의 6번째 월드 투어 'THIS IS FOR' 콘서트의 시작인 Part.1 인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지효와 '싱글즈'가 함께한 8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효는 이번 앨범 'THIS IS FOR' 프로모션 차 공개된 솔로 곡 'ATM'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효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8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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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사진|싱글즈
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화보가 공개됐다.

트와이스의 6번째 월드 투어 ‘THIS IS FOR’ 콘서트의 시작인 Part.1 인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지효와 ‘싱글즈’가 함께한 8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지효는 핑크 핫팬츠에 검정 탑을 소화한 고혹적인 모습과 시크한 올 블랙 룩 등 한계 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효는 이번 앨범 ‘THIS IS FOR’ 프로모션 차 공개된 솔로 곡 ‘ATM’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효는 “평소 도전해보고 싶던 힙한 무드의 곡이었어요. 멜로디컬한 보컬을 얹었을 때 딱 맞는 느낌이 들었죠”라고 답했다. 이어 멤버들의 솔로곡을 처음 들었을 때 소감은 “다들 이런 장르를 하고 싶어했구나, 새롭고 재미있었어요”라고 웃었다.

지효. 사진|싱글즈
지효. 사진|싱글즈
지효는 이번 앨범에서도 녹음에 많은 시간을 쏟았단다. 가장 공들인 곡은 ‘MARS’이라고.

지효는 “고음 파트가 많기도 했고, 감기에 걸렸던 터라 유독 어려웠어요. 결국 다른 곡 녹음하다가도 ‘다시 해볼게요’ 하며 몇 번이고 도전했죠”라고 말했다.

팬들이 가장 좋아할 곡으로는 ‘RIGHT HAND GIRL’을 꼽으며 “콘서트에서 들어야 진짜 매력이 살아나요. 기존 트와이스와는 또 다른 무드라 반응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지효는 10년의 연습생 기간, 트와이스로 보낸 10년의 시간을 ‘감사함’으로 정의하며 “트와이스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게 늘 자랑스럽고 감사해요. 앞으로도 팀과 솔로를 오가며 꾸준히 무대에 서고 싶어요. 팬들과 교감하면서 계속 이렇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만큼 더 노력할게요”라며 앞으로의 다짐과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효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8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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