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내년 7월 인천서 세계로보컵대회 개최...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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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내년 7월 인천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2026 세계로보컵대회' 준비를 본격화합니다.
인천시는 최근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개최된 올해 로보컵 폐막식에서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대표로 참석해 차기 개최지 자격으로 대회기를 공식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관련 학계와 산업계, 정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대회 개최를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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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내년 7월 인천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2026 세계로보컵대회' 준비를 본격화합니다.
인천시는 최근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개최된 올해 로보컵 폐막식에서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대표로 참석해 차기 개최지 자격으로 대회기를 공식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로보컵대회는 1997년 일본 나고야에서 첫 대회가 열린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2002년부터는 인간처럼 두 발로 공을 차는 휴머노이드 리그가 추가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로보컵이 열리는 것은 내년 인천 대회가 처음으로 로봇축구와 홈서비스, 산업자동화, 재난구호, 주니어대회 분야에 50여 개국 3천여 명의 참가자와 수만 명의 관람객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시는 관련 학계와 산업계, 정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대회 개최를 준비 중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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