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기 전 속-인-고-양 지역위원장, ‘12·3 내란을 막아낸 시민 영웅’ 포함

김여진 2025. 7. 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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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출신 이동기 전 민주당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위원장이 '12·3 내란을 막아낸 시민 영웅'에 포함됐다.

이 전 위원장은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민영웅 기념식에서 기념패를 받았다.

이 전 위원장은 계엄 당일 TV로 비상계엄 선포를 본 직후 국회로 이동, 오후 11시30분쯤 경찰 봉쇄를 뚫고 국회 서문 옆 담장을 넘어 장경태·윤종군 의원, 당직자들이 국회에 들어가는 것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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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출신 이동기 전 속초-인제-고성-양양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12.3 내란을 막아낸 시민영웅 기념식’에서 기념패를 받았다.

속초 출신 이동기 전 민주당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위원장이 ‘12·3 내란을 막아낸 시민 영웅’에 포함됐다.

이 전 위원장은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민영웅 기념식에서 기념패를 받았다. 이 전 위원장은 계엄 당일 TV로 비상계엄 선포를 본 직후 국회로 이동, 오후 11시30분쯤 경찰 봉쇄를 뚫고 국회 서문 옆 담장을 넘어 장경태·윤종군 의원, 당직자들이 국회에 들어가는 것을 지원했다. 이후 본청 정문앞에서 계엄군 진입을 저지하며 대치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여진 기자 

▲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12.3 내란을 막아낸 시민영웅 기념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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