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시총 5위로…200달러선 공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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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가 5%대 상승폭을 보이며 시가총액 5위에 올랐다.
28일 오후 4시40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솔라나는 24시간 전보다 5.26% 오른 199.64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의 흐름이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순환매도 솔라나의 상승 요인으로 지목된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지난 7일간 이더리움은 24.26%, XRP는 22.04%, 솔라나는 24.59%, BNB는 12.16%, 도지코인은 39.8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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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가 5%대 상승폭을 보이며 시가총액 5위에 올랐다.
28일 오후 4시40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솔라나는 24시간 전보다 5.26% 오른 199.64달러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1074억달러로 바이낸스코인(BNB·1063억달러)을 제치고 5위에 올랐다.
솔라나는 이날 오전 11시25분 204.19달러까지 올랐다. 사상 최고치는 지난 1월19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당시 기록한 294달러였다.
이날 상승은 미국 플로리다주 소재 나스닥 상장사 '디파이 디벨롭먼트(DFDV)'가 솔라나 14만개를 추가 매수했다는 소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DFDV는 21일(현지시간) 솔라나 보유량이 99만9999개에 도달했고, 모두 온체인에 스테이킹돼 시가 기준 1억9200만달러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시장의 흐름이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순환매도 솔라나의 상승 요인으로 지목된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지난 7일간 이더리움은 24.26%, XRP는 22.04%, 솔라나는 24.59%, BNB는 12.16%, 도지코인은 39.89%를 기록했다.
성시호 기자 shsu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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