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꽃다발이 제일 크네‥‘전독시’ 개봉 앞둔 나나에 특급 선물 “천만 가자”

배효주 2025. 7. 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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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컴백을 앞둔 나나에게 수지가 꽃다발로 응원을 보냈다.

나나는 7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꽃다발에 둘러싸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수지가 보낸 초대형 꽃다발을 안고 행복에 겨워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나는 '독자'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정의를 위해 싸우는 '정희원' 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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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소셜 미디어
나나 소셜 미디어
나나 소셜 미디어
나나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스크린 컴백을 앞둔 나나에게 수지가 꽃다발로 응원을 보냈다.

나나는 7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꽃다발에 둘러싸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는 같은 날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VIP 시사회장에서 찍은 것으로, 나나는 "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무엇보다 수지가 보낸 초대형 꽃다발을 안고 행복에 겨워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3일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이다.

나나는 ‘독자’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정의를 위해 싸우는 ‘정희원’ 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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