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오빠 이찬혁 향해 분노 폭발…“이럴 거면 여동생 왜 둠”[SNS는 지금]
이민주 기자 2025. 7. 22. 16:47

악뮤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을 향한 귀여운 질투를 드러냈다.
22일 이수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아 진짜 짜증나. 겁나 재밌어 보이네. 왜 맨날 나만 빼고 재밌는 거 하냐고. 나도 껴달라고”라며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이찬혁이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멸종위기사랑’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수현은 이어 ‘라이브 와이어’ 영상도 올리며 “분노하지 당연히. 맨날 자기 혼자서 재밌는 거 다 하고 나는 꿀벌 옷 입으라고 하고. 나도 껴줘 껴줘 껴줘 나도 춤출래 나도 껴줘라 제발”이라고 울분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홍보 아니고 진심으로 질투난다. 이럴 거면 여동생 왜 뒀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악뮤(AKMU)는 오는 8월 8일부터 24일까지 금·토·일요일마다 총 9회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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