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진로, 미리 탐색하고 구체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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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22일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유망 산업인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대전시 전략산업 국내 진로탐방'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중·고등학생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항공우주부품 제조업체 ㈜컨텍,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을 차례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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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관련 연구소·기업 등 방문…주도적 진로설계 계기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대전시는 22일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유망 산업인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대전시 전략산업 국내 진로탐방’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현장 견학과 체험활동, 전문가의 강연 및 질의응답을 통해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청년내일재단이 주관해 행사를 진행했고, 내달에는 인재육성 장학생을 대상으로 국외 진로탐방도 추진할 예정이다.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는 “항공우주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가능성을 응원하며 인재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인재육성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 상반기 장학생 377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고, 하반기에는 491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진환 (pow1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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