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 9월 토론토영화제 초청

김선희 2025. 7. 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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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과 한소희·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가 오는 9월 캐나다에서 열리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습니다.

이번에 초청받은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대작을 소개하는 부문으로 그동안 한국 영화로는 '헤어질 결심' '밀정' '아가씨'등이 초청된 바 있습니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 영화제로 칸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네치아국제영화제 등과 같이 세계적인 영화제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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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과 한소희·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가 오는 9월 캐나다에서 열리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습니다.

이번에 초청받은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대작을 소개하는 부문으로 그동안 한국 영화로는 '헤어질 결심' '밀정' '아가씨'등이 초청된 바 있습니다.

영화 '얼굴'은 앞을 보지 못하는 전각장인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이 어머니의 죽음에 관한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프로젝트 Y'는 두 여자가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 영화제로 칸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네치아국제영화제 등과 같이 세계적인 영화제로 꼽힙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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