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 울산지역 법무법인 원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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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울산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법무법인 원율에 합류해 변호사 업무를 개시한다.
원율은 22일 김 전 부위원장을 영입했다며 오는 25일 업무를 개시한다고 전했다.
김 전 부위원장은 판사 출신(사법연수원 28기)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첫해인 2022년 10월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돼 2년여간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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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yonhap/20250722164112586rjhu.jpg)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울산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법무법인 원율에 합류해 변호사 업무를 개시한다.
원율은 22일 김 전 부위원장을 영입했다며 오는 25일 업무를 개시한다고 전했다.
김 전 부위원장은 지난해 7월 방통위 상임위원이자 부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탄핵소추로 직무가 정지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 23일까지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지난 4월 말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제출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일 면직을 재가했다.
김 전 부위원장은 판사 출신(사법연수원 28기)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첫해인 2022년 10월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돼 2년여간 재직했다.
ra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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