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캐나다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발전 의지 전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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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캐나다 특사단장에 임명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캐나다에 가서) 민주주의 회복 메시지와 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잘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행 비행기에 오른다"며 "현지에서 캐나다 주요 인사들을 만난다. 12·3 내란 이후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회복했고 국정 또한 빠르게 안정되고 있다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알릴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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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캐나다 특사단장에 임명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캐나다에 가서) 민주주의 회복 메시지와 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잘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행 비행기에 오른다”며 “현지에서 캐나다 주요 인사들을 만난다. 12·3 내란 이후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회복했고 국정 또한 빠르게 안정되고 있다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알릴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방위산업과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얘기 나눌 예정인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가져올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강조했다.
안소현 기자 ashrigh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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