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힌 타이밍에 아기 손 잡고 내려와" 지창욱, 에스컬레이터서 훈훈한 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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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의 미담이 화제다.
이 어머니는 아들에 대해 "또 혼자 안 탄다고 난리 나서 진땀 빼고 있는데 한 남자분이 기가 막힌 타이밍에 아기 손 잡고 내려와 줌. 알고 보니 우기 오빠. 오빠 덕에 살았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지창욱은 현재 차기작 넷플릭스 '스캔들'을 촬영 중이다.
지창욱은 극 중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는 조선의 매력남 조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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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지창욱의 미담이 화제다.
22일 엑스(X)에는 아들을 둔 어머니가 올린 지창욱에 대한 훈훈한 일화가 공개됐다. 이 어머니는 아들에 대해 "또 혼자 안 탄다고 난리 나서 진땀 빼고 있는데 한 남자분이 기가 막힌 타이밍에 아기 손 잡고 내려와 줌. 알고 보니 우기 오빠. 오빠 덕에 살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우윳빛깔 지창욱", "지창욱 미담"이라는 태그를 덧붙여 우연히 도움을 받은 인물이 배우 지창욱임을 알렸다.

또 다른 누리꾼이 해당 게시물을 리그램하며 더 자세한 내막이 알려졌다. 이 누리꾼은 "썰 떴으니까. 심사 끝나고 에스컬레이터 내려가려는데 앞에서 아기 울고 있었고 어쩔 줄 몰라서 내가 먼저 괜찮다고 달래보려는데 뒤에서 오빠가 보더니 '가자 안 무서워. 괜찮아~' 이러면서 손 잡고 내려가면서 달래줌. 진짜 너무 어른 남자 같았다"고 전했다.
지창욱은 지난 2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개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를 통해 팬들은 공항 에스컬레이터에서 생긴 미담으로 보고 있다.
한편 지창욱은 현재 차기작 넷플릭스 '스캔들'을 촬영 중이다. '스캔들'은 2003년 배용준·전도연 주연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기반으로 약 20년 만에 새롭게 탄생하는 드라마다. 지창욱은 극 중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는 조선의 매력남 조원 역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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