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협박 ·욕설 ·야간 연락 반복’ 불법 채권추심, 전화번호 정지
이충우 기자(crony@mk.co.kr) 2025. 7. 22. 16:30
![금융감독원이 불법 대부업 광고에만 적용했던 전화번호 이용 중지 제도를 불법 채권추심 등 불법 대부행위 전반으로 확대한 22일 서울 시내 대출 관련 광고물이 붇어있다.
그동안은 등록되지 않은 불법 대부광고에 이용된 전화번호를 금융당국에 신고하면 해당 번호가 정지됐으나, 이제 등록된 대부업자여도 욕설이나 협박, 야간 연락 등 불법 채권추심을 한 경우 번호가 정지될 수 있다. 2025.7.22[이충우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mk/20250722163004616hxey.jpg)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22일 火(음력 6월 28일) - 매일경제
- 옥중 메시지 낸 尹 “비상계엄 올바른 결단…결국 역사가 심판할 몫” - 매일경제
- [단독] “한국 골프장들 다 죽겠네”…4박5일 72홀 ‘30만원대’ 패키지 나왔다는데 - 매일경제
- “소비쿠폰 ‘깡’하다가 ‘꽝’됩니다”…되팔기 걸리면 ‘최대 징역 3년’ - 매일경제
- 정성호 장관, 취임 후 1호 지시는...직무대리 검사 원대복귀 검토 - 매일경제
- 신입 초봉 가장 높은 직무는 ‘이것’ … 최대 600만 원 더 번다 - 매일경제
- 7만원 향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조정받자 초고수들 ‘줍줍’ [주식 초고수는 지금] - 매일경제
- “음식사진 잘 나오게 물감 섞어서”…‘납 범벅 급식’ 제공한 유치원 원장이 한 말 - 매일경제
- [단독] 월급 정체에 사외이사 투잡 뛰는 교수들…기업에겐 ‘SKY-경·법’이 인기 - 매일경제
- 토트넘만 ‘찬밥 대우’…“손흥민에 경의를 표하시오”, 2025 PL 베스트 플레이어 8위 등극 - MK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