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나고 질투나” 악뮤 이수현X이찬혁, 귀여운 현실 남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7. 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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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악뮤 이수현이 이찬혁에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수현은 22일 SNS에 "아, 진짜 짜증나. 겁나 재밌어 보이네"라는 글과 영상을 공유했다.

댄서들과 '멸종위기사랑' 무대를 선보인 이찬혁에 이수현은 "왜 맨날 나만 빼고 재밌는 거 하냐고. 나도 껴달라고"라며 부러워했다.

악뮤의 현실남매 같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귀엽다", "사이 좋아보인다", "악뮤가 깨질 일은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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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사진| 스타투데이 DB
그룹 악뮤 이수현이 이찬혁에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수현은 22일 SNS에 “아, 진짜 짜증나. 겁나 재밌어 보이네”라는 글과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이찬혁이 KBS1 음악프로그램 ‘열린 음악회’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댄서들과 ‘멸종위기사랑’ 무대를 선보인 이찬혁에 이수현은 “왜 맨날 나만 빼고 재밌는 거 하냐고. 나도 껴달라고”라며 부러워했다.

이어 “분노하지 당연히. 맨날 자기 혼자서 재밌는거 다 하고. 나는 꿀벌 옷 입으라고 하고. 나도 껴줘. 나도 춤출래 나도 껴줘라 제발”이라며 함께 하고픈 마음을 드러냈다.

또 “홍보 아니고 진심으로 질투남 이럴꺼면 여동생 왜 둠”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수현이 친오빠 이찬혁에 자신도 끼워 달라고 투정을 부렸다. 사진| 이수현 SNS
악뮤의 현실남매 같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귀엽다”, “사이 좋아보인다”, “악뮤가 깨질 일은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악뮤는 오는 8월 8일부터 2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을 개최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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