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첫 학생부문 1등 수상작 '첫여름' 다음 달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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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에서 한국 최초로 1등 상을 받은 허가영 감독의 영화 '첫여름'이 다음 달 개봉합니다.
한국영상진흥원은 허 감독의 단편 '첫여름'이 다음 달 6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습니다.
'첫여름'은 손녀의 결혼식 대신 남자친구의 49재에 가고 싶어 하는 노년 여성 영숙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국내에서는 지난 3일 개막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됐고,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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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에서 한국 최초로 1등 상을 받은 허가영 감독의 영화 '첫여름'이 다음 달 개봉합니다.
한국영상진흥원은 허 감독의 단편 '첫여름'이 다음 달 6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습니다.
'첫여름'은 손녀의 결혼식 대신 남자친구의 49재에 가고 싶어 하는 노년 여성 영숙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국내에서는 지난 3일 개막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됐고,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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