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폭염 피해 물놀이···부산 송도해수욕장

이성균 기자 2025. 7. 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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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비치에서 촬영한 송도해수욕장

부산 송도해수욕장
폭우가 가고 폭염이 왔다. 전국이 무더위에 시달리는 가운데 부산 송도해수욕장에는 알록달록한 파라솔이 펼쳐졌다. 부산 시민과 전국에서 온 여행자들이 하나둘 모이며 여름휴가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송도해상케이블카가 바다 위를 느긋하게 떠다니고, 거북섬도 더위를 못 이기고 해수욕을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

모래사장을 채우는 알록달록한 파라솔
송도해상케이블카와 거북섬

촬영 장소 :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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