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관리 시범사업, 시군구 37곳·주치의 284명으로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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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의 대상 지역을 현재 시군구 22곳에서 37곳으로 확대하고 주치의도 219명에서 284명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2년간 운영을 목표로 지난해 7월 시작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 환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치매 관리, 의사 방문 진료 등 전반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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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의 대상 지역을 현재 시군구 22곳에서 37곳으로 확대하고 주치의도 219명에서 284명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2년간 운영을 목표로 지난해 7월 시작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 환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치매 관리, 의사 방문 진료 등 전반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게 합니다.
올해 4월 현재 시범사업 등록 환자는 모두 4천341명으로, 시범사업에 대한 환자 본인부담률은 20%입니다.
신규 시범사업 대상으로 참여하는 시군구는 서울 관악구·은평구, 부산 금정구, 대전 대덕구, 울산 중구, 경기 성남시·화성시, 충북 영동군, 전북 군산시, 경북 김천시, 경남 거제시·남해군, 제주 서귀포시 등 15곳입니다.
복지부는 내년에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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