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멈춘 비주얼’ BTS 뷔…4년전 청량·세련美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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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4년 전 촬영된 콘셉트 영상에서도 현재형의 아우라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은 2021년 콘서트 투어 당시 촬영된 것으로, 팬데믹 이후 첫 대면 무대였던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투어 현장을 담고 있다.
이번 영상은 약 4년 전 촬영된 것이지만, 뷔의 현재 모습과 비교해도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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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4년 전 촬영된 콘셉트 영상에서도 현재형의 아우라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21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는 ‘BTS (방탄소년단)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 Concept Photo Shoot Sketch’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2021년 콘서트 투어 당시 촬영된 것으로, 팬데믹 이후 첫 대면 무대였던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투어 현장을 담고 있다.
이 투어는 서울,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등에서 총 12회에 걸쳐 열렸다.
영상 속 뷔는 “오랜만에 촬영스케줄이라 오랜만에 일상으로 돌아온 것 같아서.. 재미있게 촬영하겠다”며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를 보였다. 그는 콘셉트에 따라 표정과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바꾸며 화보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화이트 재킷에 지퍼 포인트가 들어간 그레이 팬츠를 착용한 장면에서는 도시적이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과 여유로운 제스처로 세련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어 다른 착장을 입고 촬영에 나선 뷔는 “오래전에 찍었던 의상을 다시 입고 리마인드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 그런 감정을 최대한 끄집어내서 촬영을 하고 있다”며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그린 톤의 캐주얼 상의에 블랙 진, 헝클어진 듯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촬영에서는 청량한 눈빛과 담백한 표정으로 소년미를 강조한다.
이번 영상은 약 4년 전 촬영된 것이지만, 뷔의 현재 모습과 비교해도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다.
최근에는 운동을 통해 더욱 탄탄해진 몸매까지 더해져 자기관리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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