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성가롤로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박대성 2025. 7. 22. 16:16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광주를 제외한 전남 최대 종합병원인 가톨릭재단 성가롤로병원(병원장 박명옥)이 최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6개월 간 폐렴으로 입원해 항생제를 3일 이상 투여한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 대한 분석 결과이다.
평가지표는 총 5개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적합한 첫 항생제 투여율이다.
병원 측 관계자는 “폐렴 적정성 평가를 처음 시행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홍보용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족관계증명서에 생기부까지 확인?…데이식스 팬미팅 논란에 JYP “책임 통감”
- “아마추어네요” 이수지에 긁힌 싸이 “살크업 한다” 리매치 신청 ‘화제’
- ‘활동 중단’ 뉴진스 데뷔 3주년...어도어, 미공개 사진 공개
- “BTS 군입대로 하이브 폭락” 미리 주식 매도해 2억 넘게 손실 회피…계열사 직원들 ‘징역형’
- 방시혁♥과즙세연·워터밤 권은비…의정부고 졸업사진 떴다
- ‘학폭 논란’ 이재영, 4년 만에 코트 복귀…“지난 일 반성한다”
- 최태원 차녀 최민정, 군대서 비극 겪더니…“극단선택 동료들 보고 창업”
- 차은우, 입대 앞두고 머리 싹둑…변함없는 비주얼
- “기차서 누워가는 사람 처음 본다” 무궁화호 ‘민폐’ 승객 논란
- 황정민, 10년 만에 뮤지컬 무대…‘미세스 다웃파이어’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