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스·시티즌 새 유니폼 등판… "파도 형상화에 꿈돌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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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연고로 둔 프로구단들이 2025시즌 새 유니폼을 연달아 공개했다.
스파이더·한화이글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5 썸머 블루 유니폼'을 온·오프라인몰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최근 꿈돌이와 협업, 제작한 2025시즌 써드 유니폼을 출시하고, 이날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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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연고로 둔 프로구단들이 2025시즌 새 유니폼을 연달아 공개했다.
스파이더·한화이글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5 썸머 블루 유니폼'을 온·오프라인몰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유니폼은 부서지는 파도를 표현한 도트 그라데이션으로 여름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기존 유니폼보다 향상된 쿨링소재 원단으로 시원함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유니폼은 오는 24일 스파이더 공식몰과 무신사, 갤러리아 몰 등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며, 같은 날 롯데아울렛 청주점과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는 25일 판매될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최근 꿈돌이와 협업, 제작한 2025시즌 써드 유니폼을 출시하고, 이날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에 나섰다.
유니폼 전면에 자주색 바탕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지면서, 팬들에게 깊은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구단 측의 설명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은 "후면 하단에 공 위에 앉아 있는 꿈돌이 캐릭터가 새겨지면서, 지역성을 한층 더했다"며 "이번 써드 유니폼이 선수단과 팬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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