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불출마' 나경원, 방미 일정 중…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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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의원연맹 공동 단장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도착, 방미 일정을 시작했다.
나경원 의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이번 방미는 양국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공식 의회 교류다. 전작권 조기 전환, 통상 방위비 패키지 딜 등 한미 동맹에 균열 조짐이 보이는 상황에서 국익과 안보를 지키는 야당의 목소리를 분명히 전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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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의원연맹 공동 단장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도착, 방미 일정을 시작했다.
나경원 의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이번 방미는 양국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공식 의회 교류다. 전작권 조기 전환, 통상 방위비 패키지 딜 등 한미 동맹에 균열 조짐이 보이는 상황에서 국익과 안보를 지키는 야당의 목소리를 분명히 전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당대회에는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며 "지금은 당의 본질과 가치를 다시 세우고, 민생과 국익의 현장에서 나아갈 방향을 새로 그려야 할 때라 생각했다. 우리 당의 민주성과 야성을 회복하고, 단합과 재건의 길에서 제가 감당해야 할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여야 의원 13명으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미국 의회의 상·하원 의원들과 싱크탱크 관계자 등을 면담하고, 의회에서 열리는 한국전 참전용사 정전기념일(7월 27일) 행사에도 참석한다.
또한 기아자동차 조지아공장을 방문하고 공화당 소속인 브라이언 캠프 조지아 주지사, 조지아주 의원 등도 면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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