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정 이기찬에 돌직구 고백 "둘만의 시간 갖고 싶어"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2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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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세정이 배우 이기찬과 데이트에서 "다른 사람 이야기 하지 말자"고 말했다.

강세정은 "진짜 기회가 없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데이트 상대로 배우 이기찬을 골랐다.

이기찬은 카트를 타고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며 "여행은 가까운 곳으로 가도 좋다. 멀리 가면 피곤하다"고 말했다.

강세정은 식사 전 "오로지 우리 둘만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이기찬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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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21일 방송한 KBS Joy·KBS2·GTV 예능 프로그램 '오랜된 만남 추구 2기'에서는 출연진들이 마지막 데이트를 펼쳤다. (사진=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 2기' 캡처) 2025.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강세정이 배우 이기찬과 데이트에서 "다른 사람 이야기 하지 말자"고 말했다.

지난 21일 방송한 KBS Joy·KBS2·GTV 예능 프로그램 '오랜된 만남 추구 2기'에서는 출연진이 마지막 데이트를 했다.

강세정은 "진짜 기회가 없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데이트 상대로 배우 이기찬을 골랐다.

이기찬은 카트를 타고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며 "여행은 가까운 곳으로 가도 좋다. 멀리 가면 피곤하다"고 말했다. 이에 강세정이 "네 시간 이상은 힘들다"고 해 그는 "똑같다"라며 좋아했다.

이후 이기찬은 "세정이를 위해 준비했다"며 수영장이 있는 럭셔리한 식사 장소를 소개했다.

강세정은 식사 전 "오로지 우리 둘만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이기찬을 당황하게 했다. 또 그는 "어제 저녁에 노래 부른 모습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고백했다.

이기찬은 이를 듣고 "첫 만남에서 호감도 선택을 세정이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박광재·박은혜 커플 데이트도 그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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