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여신' 안젤리나 다닐로바, '숲속 요정' 같은 수영복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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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신'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자연 속에서 요정 같은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uch the stream — become a fairy. joined by the magical spirits of cats, dragonflies, cows and a tractor(개울에 닿으면 요정이 된다. 고양이, 잠자리, 소, 트랙터의 마법 같은 존재들이 함께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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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러시아 여신'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자연 속에서 요정 같은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uch the stream — become a fairy. joined by the magical spirits of cats, dragonflies, cows and a tractor(개울에 닿으면 요정이 된다. 고양이, 잠자리, 소, 트랙터의 마법 같은 존재들이 함께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리나는 숲속 개울가 바위에 앉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브라운톤 수영복을 입은 그는 햇살을 온몸으로 느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곁을 떠나지 않는 고양이와의 다정한 교감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

자연을 벗 삼아 고요한 순간을 만끽하는 안젤리나의 모습은 마치 동화 속 숲 요정을 연상케 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약 11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모델, 방송인, 배우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음원 'Cold Wind, Warm Breeze'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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