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9월 개봉 확정

이민경 기자 2025. 7. 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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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손예진을 주연으로 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던 회사원 만수가 갑자기 해고된 이후 아내와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재취업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박 감독은 이 작품을 가장 만들고 싶은 영화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만수 역에는 이병헌, 아내 미리 역에는 손예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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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이병헌·손예진을 주연으로 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던 회사원 만수가 갑자기 해고된 이후 아내와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재취업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미국 작가 도널드 웨스트레이크가 쓴 소설 ‘액스’(THE AX)를 뼈대로 한다.

박찬욱 감독이 2022년 ‘헤어질 결심’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 신작이다. 박 감독은 이 작품을 가장 만들고 싶은 영화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만수 역에는 이병헌, 아내 미리 역에는 손예진이 출연한다.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도 함께한다.

배급사인 CJ ENM은 이날 1차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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