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사랑 각별한 '황제' 우즈, 주니어 골프 대회 방문해 응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아들 찰리의 골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AFP통신은 22일(한국 시간) "우즈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브룩 할로우 골프클럽에서 열린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찰리가 경기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전했다.
찰리와 2020년부터 5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족 이벤트 대회인 PNC 챔피언십에 함께 출전했고, 지난달 찰리가 출전한 니클라우스 주니어 챔피언십 현장에 방문해 경기를 관전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랜도=AP/뉴시스]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오른쪽)가 22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 연장 1차전에서 퍼트 실수를 범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우즈 부자는 최종 합계 28언더파 116타로 베른하르트 랑거(독일) 부자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4.12.23.](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newsis/20250722154743041bmjx.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아들 찰리의 골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AFP통신은 22일(한국 시간) "우즈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브룩 할로우 골프클럽에서 열린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찰리가 경기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전했다.
하지만 찰리는 우즈의 응원에도 11오버파 81타로 부진해 공동 242위에 머물렀다. 더블 보기를 무려 4개나 남발했다.
우즈의 아들 사랑은 각별하다. 찰리와 2020년부터 5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족 이벤트 대회인 PNC 챔피언십에 함께 출전했고, 지난달 찰리가 출전한 니클라우스 주니어 챔피언십 현장에 방문해 경기를 관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 디오픈을 치른 뒤 허리 수술과 모친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우즈는 지난 3월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이다.
지난 5월 미국주니어골프 협회(AJGA)가 주관한 팀 테일러메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찰리는 오는 29일 열리는 주니어 골프 대회 메이저급인 주니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주사이모, 돌연 글 수정…"'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
- 김준수 89억원 집 방문 정선아 "전부 금…이집트 갑부인 줄"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사과문 쓴 날…母 '장어집 법인' 강남 전출
- 현주엽 17세 子, '정신과 폐쇄병동'만 3번 입원…"새장 같았다"
- 장원영, 두쫀쿠 선물 자랑에 깜짝…대체 몇 개야
- 진태현 "출산 20일 전 아이 잃어…짐승처럼 울부짖었다"
- 상간녀 남편과 위로 나누다 연인으로…'맞바람' 부부의 결말
- '비출혈 활동중단' 차주영 "이목 집중 어려워…졸도할 듯"
-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200억 탈세 의혹 여파
- "뉴진스 탬퍼링? 멤버 1人 가족의 사기극…민희진, 충격에 실신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