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러스] 자동차 보닛을 어항으로?…“물고기 학대” 비난 봇물
KBS 2025. 7. 22. 15:47
길가에 서 있는 자동차 한 대, 그런데 보닛 안에 물고기가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살아 움직이는데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랴오닝성 선양에서 포착된 모습이라고 전했습니다.
해당 차량의 차주는 보닛 위에 투명한 코팅을 하고 물을 채워 넣었는데요.
낚시를 하러 나왔다 양동이를 깜빡한 이후 차 안에 어항을 만들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해당 차량을 운전한 적은 없다고 덧붙였는데요.
현지 경찰은 차량의 불법 개조에 해당한다며, 도로에서 주행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모습이 SNS에 공개되자 중국 누리꾼들은 물고기를 고문하는 것 같다, 학대다, 생명을 경시해선 안 된다 등의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대 한국 여성 일본 여행갔다 한 달 가까이 실종…경찰 “수소문 중” [지금뉴스]
- “주식·코인 사고 싶다”…소비쿠폰 중고거래 잇따르지만 [지금뉴스]
- “강준욱 비서관 자진사퇴 수용…강선우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할 듯” [지금뉴스]
- “애들한테 고기 한 번 먹인다고” 이 대통령이 밝힌 소비쿠폰 취지 [지금뉴스]
- 폭우에 ‘야유회 춤판’ 구리시장 사과…이 대통령 “정신나간 공직자” [지금뉴스]
- 단통법 드디어 폐지…하지만 ‘호갱님’ 우려는 계속 [뉴스in뉴스]
- 자녀 보호용이라더니…‘배우자 외도 적발’ 불법 감청 앱이었다
- “아니, 안 들려요”…주민센터 아크릴판, 어떻게 생각하세요? [잇슈 키워드]
- “추방 걱정에 병원도 못 가요”…‘그림자 아이들’ 눈물 왜?
- 일본, 1kg에 230만 원…꽁치 어획량 급감에 가격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