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깡'으로 360여대 개통…6억원 챙긴 30대 구속

2025. 7. 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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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는 오늘(22일)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22년 3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에서 돈이 필요한 이들에게 휴대전화를 개통해 주고 이를 다시 사들여 시중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로부터 휴대전화를 매입한 이들에 추적하는 한편 유사 사건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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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연합뉴스 제공]

정읍경찰서는 오늘(22일)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22년 3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에서 돈이 필요한 이들에게 휴대전화를 개통해 주고 이를 다시 사들여 시중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개통한 휴대전화 360여 대를 20~40만 원에 사들여 되파는 수법으로 6억 5천만 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로부터 휴대전화를 매입한 이들에 추적하는 한편 유사 사건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읍경찰서 #휴대폰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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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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