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세리에 득점왕' 레테기, 결국 돈 따라 알 카디시야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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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세리에 A 득점왕 마테오 레테기가 사우디 무대에 입성했다.
사우디 프로리그의 알 카디시야는 22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마테오 레테기 영입을 발표했다.
레테기는 2023-24 시즌을 앞두고 제노아로 이적하면서 유럽 무대에 입성했다.
아탈란타로 이적한 레테기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36경기 25골을 기록하며 세리에 A 득점왕을 차지했고, 단숨에 유럽 전역의 관심을 받는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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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지난 시즌 세리에 A 득점왕 마테오 레테기가 사우디 무대에 입성했다.
사우디 프로리그의 알 카디시야는 22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마테오 레테기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는 6500만 유로(한화 약 1054억 원) 수준이며,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해 레테기는 약 2000만 유로(한화 약 324억)의 연봉을 수령할 예정이며, 이는 아탈란타 시절의 6배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한다.
레테기는 2023-24 시즌을 앞두고 제노아로 이적하면서 유럽 무대에 입성했다. 첫 시즌에는 31경기에 출전해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기대에 비해 아쉬운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레테기의 진가는 다음 시즌 드러났다. 아탈란타로 이적한 레테기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36경기 25골을 기록하며 세리에 A 득점왕을 차지했고, 단숨에 유럽 전역의 관심을 받는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많은 기대와 달리 레테기는 유럽 잔류 대신 사우디행을 택했다. 알 카디시야는 올여름 올랭피크 마르세유로의 이적이 유력한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의 대체자로 레테기를 낙점한 것으로 보인다. 오바메양은 지난 시즌 36경기에서 2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1부 리그 승격 첫해에 리그 4위로 이끌었다.
유벤투스, 인터 밀란 등 유럽 빅클럽들이 레테기를 원했지만, 그가 결국 사우디행을 택하면서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알 카디시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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