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부터 보스턴까지 과학 현장 누벼요"…청소년 과학 대장정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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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청소년 과학 대장정'에 청소년 120명이 참여해 국내외 주요 AI(인공지능), 항공우주 연구 현장을 방문한다.
과학 대장정은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 연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경험하는 현장학습 프로그램이다.
22일부터 25일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IBS(기초과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등 국내 과학기술 기업 및 기관을 방문하고 과학자와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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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청소년 과학 대장정'에 청소년 120명이 참여해 국내외 주요 AI(인공지능), 항공우주 연구 현장을 방문한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하 창의재단)은 22일 2025 청소년 과학 대장정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과학 대장정은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 연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경험하는 현장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심사를 거쳐 청소년 120명이 선발됐다. 선발대는 여름방학 기간 국내외 총 30여 개 과학기술 관련 기업, 기관을 방문하게 된다.
중학생 선발단은 AI·이차전지·항공우주 총 3개 분야로 운영한다. 22일부터 25일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IBS(기초과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등 국내 과학기술 기업 및 기관을 방문하고 과학자와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고등학생 선발단은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미국 동부로 떠난다. NASA(미국 항공우주국)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하버드대, 구글, IBM 등 10개 기업 및 기관을 방문한다. 현지 한인 과학자 멘토링도 운영한다.
정우성 창의재단 이사장은 "과학 대장정이 과학기술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현직 과학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과학 대장정은 올해 4회째다. 누적 460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과학 대장정을 거쳐 갔다.
박건희 기자 wis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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